부영, 분야별 ‘총괄 책임자 초빙’ 및 ‘2024 경력·신입사원’ 채용

산업 / 양지욱 / 2024-06-10 15:33:04
▲ 부영그룹 사옥<사진=부영>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부영그룹이 분야별 총괄 책임자 초빙과 2024년 경력 및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출산 직원에게 출산장려금 1억 원을 지원해 주목 받았던 ‘부영그룹’은 건설부문, 영업부문, 재무부문, 관리부문, 레저부문 총괄 책임자와 기술, 홍보, 기획, 법규, 재무, 해외사업, 전산을 포함한 관리부문과 레저부문 등에서 근무할 경력·신입 직원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공통 자격요건은 ▲학사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졸업예정자 가능)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이며, 각 분야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 등을 우대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부영주택 및 모집부문에 해당하는 전국·해외의 관계사로 배치된다.

서류 전형 일정은 이날부터 16일까지로,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통보) 순으로 진행된다.

출산장려금 외에도 부영그룹은 사내 복지로 ▲자녀 대학 학자금 지급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자녀 수당 지급 등을 시행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전국에 총 30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 중 23만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여 임대주택의 인식 변화와 국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1조 1천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하며 모범적인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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