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브레인, ‘사람보다 집요하게 맥스AI’ 캠페인 진행

산업1 / 김선영 / 2024-07-22 14:38:32
서울 32개 주요 전철역의 대형 시니어지에서 맥스AI의 영어 코칭 모습을 중계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개인 맞춤으로 친절하고 집요하게 교정

▲ 위버스브레인의 ‘맥스 AI’는 서울 주요 32개 지하철역 109개소에서 디지털 시니어지를 통해 영어 코칭을 중계를 시작했다. <사진=위버스브레인>

 

[토요경제 = 김선영 기자] 위버스브레인(옛 스터디맥스)이 서울 32개 주요 지하철역에서 맥스 AI의 코칭 능력을 강조한 ‘사람보다 집요하게, 맥스 AI’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위버스브레인은 학습 습관을 설계하는 글로벌 AI 교육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인간과 동일한 원어민 AI가 1:1 화상으로 영어를 가르쳐주는 AI 화상 영어 회화 서비스 ‘맥스 AI’를 선보였다.

위버스브레인의 캠페인 맥스 AI는 ‘아무리 많이 틀려도 지치지 않고 올바른 표현을 익힐 때까지 친절하고 집요하게 바로잡아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맥스 AI는 원어민 AI가 1:1 화상 영어 과외를 진행하는 AI 교육 서비스이며,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수업의 대화를 모두 기억하여 이를 바탕으로 영어 대화를 이끌어 나가며, 회화가 어려운 영어 초보자가 한국어로 대답할 경우에도 이를 이해하고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종합적인 코멘트 및 대화 기록을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며, 학생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맥스 AI는 광화문역, 종각역, 신사역, 이태원역 등 서울 주요 32개 지하철역 109개소에서 화상을 통해 영어 초보자의 표현을 반복해서 코칭하는 모습을 중계한다.

이용주 위버스브레인 마케팅 전략실 부장은 “맥스 AI는 학생들이 영어 실수를 짜증내거나 지치지 않도록 친절하고 집요하게 바로잡아 올바른 표현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맥스 AI가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최적의 학습 파트너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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