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LG트윈타워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차량 5부제를 시행 중인 가운데, 23일 기준 끝번호 4번과 9번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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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트윈타워 입구 운행 가능 차량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사진=김은선기자 |
LG 프로야구단 이름 ‘트윈스’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유래했다. 과거 ‘쌍둥이 빌딩’으로 불리던 이 LG트윈타워는 63빌딩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으며 LG의 상징으로 인식돼 왔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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