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명절 맞아 육군 위문금 전달… 예비역 의료비 지원 등

부동산·건설 / 양지욱 / 2024-09-05 14:26:16
▲ 계룡건설 육군전달식<사진=계룡건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계룡건설이 추석명절을 맞아 육군 인사사령부를 통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5일 충남 계룡시 ‘육군 인사사령부’를 방문해 예비역들을 위한 위문금과 ‘2024 지상군페스티벌’을 위한 후원금으로 각각 1천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와병 중인 예비역들에게 위문금과 육군참모총장의 쾌유를 기원하는 서신과 함께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육군이 주최하는 군 문화 축제인 ‘지상군페스티벌’에도 후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10월 2~6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대 일원에서 열리는 2024 지상군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윤길호 사장은 “굳건한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의 보훈 문화와 군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라며, 2024 지상군페스티벌이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군 문화 축제가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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