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생명보험과 푸르덴셜생명의 통합법인인 'KB라이프생명보험'이 새해 공식 출범했다. |
지난 2020년 푸르덴셜생명을 인수한 KB금융그룹이 KB생명보험와 푸르덴셜생명의 통합 절차를 마무리 하고 ‘KB라이프생명보험’으로 2일 공식 출범했다.
KB라이프생명은 이날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윤종규 KB금융 회장 등 그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KB라이프생명은 이날 출범식에서 차별화된 종합금융 솔루션 제공을 통해 2030년 생명보험업계 3위로 올라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이 만나 KB라이프생명이라는 이름으로 위대한 여정의 첫발을 내디뎠다"며 "이 여정은 '꿈을 향한 동행'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축사에서 "통합으로 안정적인 재무적 기반과 뛰어난 인적 역량을 바탕으로 KB금융그룹의 경쟁력과 네트워크가 결합해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며 "이런 역량 기반으로 톱티어(일류) 생명보험사를 향한 우리의 목표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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