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실내건축 디자인 공모전 성료... 대상은 ‘물의 시작점’

산업 / 최은별 기자 / 2024-11-11 14:07:23

▲ 2024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대상 수상작 ‘물의 시작점’.<사진=KCC글라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KCC글라스는 지난 9일 진행한 ‘2024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실내 건축 디자인 공모전으로,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와 한국실내건축가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38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99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상금 6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상금 300만원 등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은 ‘물의 시작점’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건국대 글로벌캠퍼스 안희영 학생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인 ‘홈씨씨상’은 가천대 이아라·이나경·최희연 팀이, 또 다른 최우수상인 ‘대한전문건설협회 실내건축공사업협의회 회장상’은 인하공전 장민지·임선영 팀이 각각 선정됐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홈씨씨 인테리어는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이들과 함께 공간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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