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인천 부동산 훈풍 속 '한화포레나 인천학익' 인기리 분양 중

부동산·건설 / 양지욱 / 2024-06-21 12:23:11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계약금 5%로 자금 부담 크게 낮춰
계약조건 변경시 기존 계약자에게도 소급적용하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 도입
교통, 교육, 생활 등 주거 3박자 갖춘 학익지구 인기
▲ ‘한화포레나 인천학익’ 조감도<사진=한화 건설부문>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학익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서 공급하고 ㈜한화 건설부문이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 ‘한화포레나 인천학익’이 인기리 분양 중이다.


한화포레나 인천학익은 청약통장이나 주택 유무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도입하고 계약금을 10%에서 5%로 낮추는 등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줄였으며, 입주할때까지 계약금 5%만 납부하면 나머지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로 대출이 가능해 추가 자금 부담이 없도록 했다.

무엇보다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도입해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 계약을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는 분양정책 등의 변경으로 계약조건이 계약 체결당시 대비 유리하게 변경될 경우 기존 계약자들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으로 소급 적용해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한화포레나 인천학익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총 56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50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한화포레나 인천학익은 향후 약 5000세대의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인천 학익지구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어 교통·교육·생활을 모두 잡은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또한 ㈜한화 건설부문의 ‘포레나’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도 주목할만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넓은 동간 거리로 조경 공간을 최대한 확보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다양한 포레나 상품과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진다.

분양 관계자는 “포레나 인천학익은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브랜드 단지로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며 “최근 분양조건 변경을 통해 고객 부담을 크게 낮췄고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도 도입하면서 고객 문의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포레나 인천학익의 견본주택은 학익시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6년 4월(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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