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8.6으로 1년 전 보다 5.7% 올랐다. 지난달 소비자물가보다 상승세는 둔화됐지만 가공식품과 함께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도 줄줄이 예고돼 있어 물가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경제 / 조아름 기자 jhs11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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