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내 유통업계 저변을 넓히고 있는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실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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