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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CU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U가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반려묘 사료와 간식 상품에 대해 이달 말까지 1+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CU는 1500만명이 넘는 반려인들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 20종의 반려동물 사료, 간식 상품에 대해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CU는 반려묘 사료인 뽀짜툰 뉴트리플랜 4종을 1+1으로 판매한다. 뽀짜툰 4종은 필수 아미노산인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습식 캔 형태의 사료로 각각 장, 면역, 체중조절·관절, 피부·모질에 도움을 주는 기능별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반려묘와의 일상을 그려내고 있는 웹툰 ‘뽀짜툰’과 협업해 제품 패키지에 주인공 고양이들을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반려묘 사료 및 간식인 밥이보약 양갱 2종과 위스카스 2종(참치, 고등어), 쉬바 4종(닭고기, 참치, 연어) 등은 2+1 행사를 적용한다.
고양이 외에 반려견 상품들도 2+1 행사를 펼친다. 대상 상품은 그릇이 필요 없는 즉석밥 형태의 습식 사료인 뉴트리 닭가슴살 2종(오리지널, 참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애니펫의 육포 3종과 밥이보약 덴탈츄 2종이다.
이와 함께 CU는 세계 고양이의 날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포켓CU에서 스탬프 행사도 진행한다. 뽀짜툰 상품 구매 시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하고 스탬프 3개를 모으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뉴트리플랜X아르르 고양이 올케어 슈퍼박스, 냐미냐미 습식 세트 등의 경품을 총 71명에게 증정한다.
한편, 세계 고양이의 날은 매년 8월 8일로 2002년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이 고양이 인식 개선을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이 되면 전 세계 고양이 집사들이 고양이 보호, 유기묘 입양 등을 돕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벌인다.
KB금융그룹이 지난 6월에 발간한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반려가구는 591만 가구로 전체 가구 중 26.7%를 차지했다. 3년 전보다 30만 가구가 늘었으며, 인구 수로는 1546만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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