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6주년 대상그룹, 경영이념 '존중' 으로 미래 100년 준비

유통 / 박미숙 / 2022-09-05 11:05:18
브랜드 아이덴티티 '존중'의 힘으로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선언
‘더 많은 것들을 존중의 대상으로’ 광고 캠페인 전개
DAESANG_존중캠페인

 

창립 66주년을 맞은 대상그룹이 그룹 브랜드 새 아이덴티티를 '존중'으로 정의하고 미래 100년을 이끌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의 도약에 힘을 쏟겠다고 5일 밝혔다.

대상그룹은 지난해 11월, 미래 비전과 혁신 의지를 담은 새로운 CI를 공개한 데 이어 대상주식회사 본사의 종로 이전, 핵심 연구시설인 '대상 이노파크' 준공 등 그룹의 미래를 준비해왔다.

대상그룹은 임직원의 생각과 태도 및 모든 경영 활동 속에 자리잡고 있던 가치인 '존중'을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정립하고, 미래를 위한 견고하고 지속성 높은 브랜드로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그룹의 통합 가치 체계인 'DAESANG Respect Tree'를 구축했다.

‘존중’ 과 'DAESANG Respect Tree'에는 인간존중, 고객존중, 미래존중'의 경영이념을 뿌리로, 대상만의 생각과 행동방식인 '가능성과 다양성 존중', '창의성과 도전 존중'이 기둥과 가지가 되어 대상을 성장시키며, 이를 통해 피우는 꽃과 열매에 대상의 지향점인 '사람과 자연 모두가 건강한 세상'이라는 미션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 '존중'을 주제로 '더 많은 것들이 존중받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민과 소통하는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 캠페인은 ‘조구만 스튜디오'의 '하찮은 공룡들'을 기용해 '존중'의 의미가 성별과 세대의 구분없이 모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작고 하찮은 존재라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포현했다.

대상홀딩스 최성수 대표이사는“창업 초기부터 이어져 온 경영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킨 브랜드 아이덴티티 ‘존중’을 바탕으로 시대에 발맞춘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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