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유당분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 누적 판매량 10만개 돌파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5-01-09 11:07:42
▲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제품.<사진=hy>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hy의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hy는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우유 섭취 시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한 유당분해 우유다.

몸속 유당분해효소가 부족하면 소장 내 유당이 분해되지 못하고 장 속 미생물에 의해 가스가 생성되고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hy는 문제 해결을 위해 효소 처리를 통해 우유 속 유당을 분해했다.

hy의 특허 공법인 ‘ROU(Reducing Oxygen by Ultrasonic)’을 적용해 초음파와 진공 공법으로 원유에 녹아있는 산소를 최대한 제거해 우유 본연의 맛을 살렸다.

또한, hy의 전국적인 유통망인 프레시 매니저의 배송 서비스가 결합되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그 결과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개 판매라는 성과를 이뤘다고 사측은 전했다.

나병진 마케팅 담당자는 “차별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고객 만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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