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짤뉴스] 화물연대 총파업, '주류업계' 타격···발주 제한까지

포토짤뉴스 / 김연수 / 2022-06-08 10:38:09
▲ 7일 민주노총 소속 화물연대가 총파업했다. 이에 따라 주요 편의점들은 소주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한 편의점에 소주가 진열된 모습이다. <사진=김연수 기자>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가 7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 여파로 전국 곳곳에서 물류 운송에 차질이 생겼다. 주류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 소주 업계 1위 하이트진로가 이날 제품 출고에 차질을 빚자 주요 편의점들은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소주 비축 물량이 바닥날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하이트진로는 발주제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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