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4개 부문 수상

IT·플랫폼 / 최영준 / 2024-12-13 10:37:24
▲ 국내 최초 100% AI가 제작한 TV광고 스틸컷. <이미지=LG유플러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LG유플러스는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통합퍼포먼스 부문 대상을 포함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규모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먼저 LG유플러스는 아이폰 사전예약 디지털 캠페인으로 통합퍼포먼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네이버, 카카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작 대비 광고를 고객에게 노출한 비율이 159%, 실제 고객으로 전환한 비율 64% 높였다.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4 사전예약 디지털 캠페인은 통합마케팅 분야에서 수상했따.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부터 구매 후 이용하는 동안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효과적으로 알려 전작 대비 27% 높은 사전예약 성과를 달성했다.

자체 AI 기술 ‘익시(ixi)’를 중심으로 진행한 디지털 캠페인은 AI크리에이티브 부분에서 수상했다. 특히 국내 최초 100% AI로 제작한 TV광고는 VTR(영상을 끝까지 시청한 비율) 73%를 기록했다.

SNS 캠페인으로 SNS 마케팅부문도 수상했다. SNS 채널을 통해 AI 콘텐츠와 함께 AI 기술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주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총 조회수 4200만 회, 참여자 수 6만5000명을 달성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 중심 사고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의 다양한 혜택과 AI 기술, LG유플러스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맞춤형 캠페인을 기획한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접점을 지속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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