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SK에코플랜트 공동, 대전 ‘문화자이SKVIEW’ 4월 분양

부동산·건설 / 양지욱 / 2024-03-28 10:36:23
▲ 문화자이SKVIEW 조감도<자료=GS건설>

 

대전 중구의 랜드마크가 될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20년 만에 들어선다. 


GS건설 ·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오는 4월 대전 중구 문화 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지에 ‘문화자이SKVIEW(SK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 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19개 동, 전용면적 39㎡ ~ 123㎡, 1746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52~84㎡ 1207가구를 일반에 공급할 예정이다.

GS건설은 ‘도보 5분 거리에 동문초등학교가 있고, 글꽃중, 동산고 등도 대중교통으로 약 10분 거리이며, 반경 2Km 이내에 13개의 초·중·고교가 있어 학세권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교통 편리성은 단지 인근에 국도 4호선과 유등로가 지나고 있어 대전 시내는 물론 전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KTX 서대전역도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 차량으로 6분 거리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근린생활시설이 자리해 있을 뿐만 아니라 충청권 충남대학교 병원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문화자이SKVIEW는 대전 중구에 20년만에 들어서는 15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라며, “GS건설 자이(Xi)와 SK에코플랜트의 SK VIEW가 협력해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일대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자이SKVIEW의 견본주택은 대전시 중구 용두동 112-7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7년 하반기 예정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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