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윤이나 이어 美 LPGA서 2승 거둔 유해란 프로 후원 나서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1-23 10:26:19
▲ 유해란 프로골퍼.<사진=BBQ>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BBQ가 연달아 골프 선수들 후원에 나섰다.

BBQ는 미국 LPGA에서 2승을 거둔 유해란 프로골퍼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유해란 프로는 상의에 BBQ 로고를 달고 올해 투어에 참가한다. 또한 SNS를 활용한 현지 BBQ 매장 홍보 활동을 비롯해 콜라보 상품 및 공동 프로모션 개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해란 프로는 2023년 미국 여자 프로골프에 진출해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과 지난해 각각 투어 우승을 1회씩 올리며 활약했다. 최근에는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7위를 기록했다.

BBQ는 지난 주 올해 LPGA에 데뷔하는 윤이나 프로와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30개 주에 진출한 BBQ는 현지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두 선수의 투어 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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