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검단 푸르지오 더 파크’ 11월 분양…분양가 상한제 적용

부동산·건설 / 양지욱 / 2024-10-16 10:14:34
공항철도 검암역, 인천 2호선 완정역 도보 10분대 이용
▲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파크 석경 투시도<사진=대우건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대우건설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파크’를 오는 11월 분양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인천 서구 검단검단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검단푸르지오 더 파크’는 지하 5층~지상 20층, 13개 동, 전용면적 84~99㎡, 총 919가구 규모다.

대우건설 측은 먼저 “도보 10분내에 마전역과 완정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공항철도 환승역 검암역도 이용 가능하다”며 교통 인프라의 편리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기존 조성된 택지지구의 다양한 인프라 역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500m 내 마전초가 위치하며 1.5km 내에는 마전중과 당하중, 검단고 등이 자리해 있다. 각종 상업시설, 병원, 은행, 대형마트 등의 생활 편의시설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녹지 공간도 풍부해 도보로 검단지구택지 19호 근린공원과 2호 역사공원, 능내근린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인천도시철도 및 도로구역 개발에 따라 검단신도시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특히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실수요자 층의 많은 수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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