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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리조트 속초.<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리조트가 지난해 선보인 분양 회원권 ‘시그니처 L’의 혜택을 강화한 2차 신규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첫 출시한 ‘시그니처 L’은 롯데리조트는 물론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등 다양한 롯데그룹 계열사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분양회원 상품으로, 롯데리조트 속초 · 부여 통합회원권과 제주 아트빌라스 회원권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리뉴얼한 상품은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의 통합회원권으로 롯데리조트 속초 호텔동도 분양하는 혜택을 포함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전 회원권으로는 롯데리조트 속초의 콘도동만 이용 가능했다.
통합회원권은 10~30평형 ‘스위트.L’과 40~50평형 ‘루미너스.L’ 중 선택 가능하며,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 리조트에서 연간 30박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2차 상품에서는 신규 분양 회원권 시 3년간 회원 요금 30% 할인을 비롯해 국내외 롯데호텔 최대 70%, 워터파크와 사우나 50%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리조트 숙박권, 뷔페 이용권, 워터파크 이용권 등으로 구성된 호텔형, 오션형, 골프형의 바우처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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