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구세군 자선냄비에 2억원 기부 … 17년 간 후원 지속

은행·2금융 / 손규미 / 2024-12-18 09:50:25
▲ 현대해상은 지난 17일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성금 전달 후 현대해상 조용일 대표이사(왼쪽)와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해상>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 17일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성금을 전달한 현대해상 조용일 대표이사는 “연말 취약계층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구세군의 행보에 현대해상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은 “후원금액은 국내외 취약계층 및 아동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된다”며, “구세군을 믿고 17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해 준 현대해상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skm@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규미
손규미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경제부 손규미 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