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선 시인의 土曜 詩論] 크게 핀 다알리아

문화라이프 / 정진선 기자 / 2024-08-13 09:42:29
크게 핀 다알리아

정진선



따스한
가슴 뛰길 
애잔하게 눈빛 가득 
 
불타는
사랑되길 
그대 있어 희망처럼 
 
미소를
여명餘命에 둔다
보았었니 마음을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시인 정진선 : 한국문인협회 회원, 2013년 시집 '그대 누구였던가'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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