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여름 패션 마지막 기회! 160개 브랜드 최대 80% 할인"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5-08-21 09:51:46

▲  쿠팡, ‘여름 패션 끝장 세일’ 개최…160여개 브랜드 최대 80% 할인 <사진=쿠팡>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쿠팡이 여름 시즌 종료를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여름 패션 클리어런스 세일’을 연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뉴발란스, 아디다스, 로라로라 등 160여 개 인기 브랜드의 1400여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일주일 특가, 한정 수량 상품, 반품 마켓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일주일 특가는 기존 가격에서 10% 추가 할인, 카테고리 특가는 5%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품절 임박’ 아이템은 전국 재고가 10개 미만인 인기 상품만을 모아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반품 마켓에서는 정상가 대비 큰 폭으로 낮춘 특별가로 제공한다. 아울렛관에서는 시즌오프 패션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뉴발란스 에센셜 프렌치 테리 반바지(3만원대) ▲코닥어패럴 세미오버핏 반팔티셔츠(2만원대) ▲LAP 허리 밴딩 투인원 원피스(4만원대) ▲글램공감 반팔 투피스 잠옷 세트(1만원대) 등이 있다.

 

올 상반기 패션 업계에서는 편안함과 활동성을 중시하는 ‘스포티즘’과 실내외 경계를 허무는 ‘원마일웨어’가 두드러졌다. 이에 맞춰 이번 행사에서는 뉴발란스 ‘에센셜 레터 로고 반팔티’(2만원대), 아디다스 ‘냉감 통기성 하복 상하의 세트’(2만원대), 스케쳐스 ‘유니콘 드림 샌들’(5만원대) 등 일상과 야외 모두 활용 가능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라이트 소재와 기능성 의류도 대거 포함됐다. 로라로라 ‘리본 하프 티셔츠’(2만원대), 마크모크 ‘테라 3.5cm 샌들’(4만원대), 사뿐 ‘리아나 꼬임 슬리퍼’(2만원대) 등 휴양지부터 도심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상품을 특가로 준비했다. 시원한 소재의 글램공감 ‘반팔 투피스 잠옷 세트’(1만원대)와 유아용 아디다스 ‘냉감 통기성 하복 상하의 세트’(2만원대)도 특가에 마련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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