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도마·변동지구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계약자 혜택 마련

부동산·건설 / 양지욱 / 2024-06-27 09:30:37
29일 이후 계약자 대상 ‘계약금 5%’ … 모든 계약자‘계약 안심 보장플랜’제공
▲ HS가장더퍼스트_투시도<사진=현대건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잔여 세대 분양자를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29일부터 대전 가장동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계약에 한해 1차 계약금 500만원, 계약금 5%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에 조성될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38층, 15개 동, 전용 59~84㎡, 총 1779가구의 대단지다. 입주는 2027년 6월 예정이며,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이어서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단지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가능하며, 견본주택 방문 후 진행하면 된다. 또한 향후 계약조건 변경 시 기존 계약자를 포함해 소급 적용하는 ‘계약 안심 보장플랜’도 시행한다. (단, 6월 28일까지 계약자에 한해서는 계약금 5%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는 약 2만5000여 가구가 입주 할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신흥 주거지로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라며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규모, 브랜드, 입지 여건 등에서 여러 장점을 갖고 있어 일대를 대표할 대장주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는 교통호재를 갖추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거리에 용문역이 있고 인근에 KTX서대전역이 위치해 있다.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충청권 광역철도의 1단계(계룡~신탄진 구간) 사업이 착공에 들어간 가운데, 지구 내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에 해당하는 도마역 신설이 예정돼 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대전광역시를 순환하는 38.1㎞ 노선으로 올해 중 착공 예정이며,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서구와 인접한 유성구 교촌동 일대가 지난해 3월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대전광역시의 미래가치가 한층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광역시는 이 곳에 국가첨단기술분야로 지정된 나노·반도체산업과 신성장 산업인 우주항공, 도심교통항공 등 연관 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조성돼 있다. 단지 반경 1.5km 내에 6개의 초·중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둔산동 학원가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용문역네거리 일대의 상권과 롯데백화점, 한민시장 등이 가깝고 둔산동 일대에 대전시청, 정부대전청사, 대전경찰청 등의 각종 관공서와 대학병원, 이마트 둔산점, 트레이더스 월평점 등의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 들말어린이공원, 복합커뮤니티센터(조성 예정, 중앙투자심사 통과)이 위치해 있으며, 유등천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산책 및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단지는 외관에 커튼월룩을 비롯해 대형 문주, 옥상 조명을 적용해 특화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 약 15% 수준의 건폐율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하게 설계했으며, 다양한 특화 조경 공간도 함께 조성돼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기대해볼 수 있다.

내부설계로는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을 구성하고, 타입별로 팬트리, 알파룸 등을 구성하는 등 특화평면을 선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전 가구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다양한 마감 및 평면 옵션 제공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단지 커뮤니티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프라이빗 영화관 등의 시설을 비롯해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힐스 라운지, 다목적실, H아이숲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마련돼 입주민들은 한층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에 적용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는 2019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63개월 연속 아파트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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