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얼음+물 동시 출수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 출시… 시장 입지 강화나서

유통·소비재 / 양지욱 / 2025-07-28 09:24:35
제빙 속도 비롯해 얼음 크기, 투명도, 강도 등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업계 최대 얼음량 제공해 얼음 사용량 많은 여름에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
▲ SK매직,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WPU-IAC425S)’ 제품 이미지<사진=SK매직>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SK매직’이 성능과 디자인 등을 대폭 강화한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을 선보여 무더운 여름 정수기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SK매직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얼음 정수기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는 터치 한 번으로 얼음과 물이 동시 출수하는 신개념 얼음 정수기다. SK매직은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를 시장에 선보이며 원조 대세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 제품은 얼음물 기능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각종 홈카페 음료를 사계절 내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정수된 물을 저수조에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 방식이 아닌 버튼을 누르는 즉시 정수된 신선한 물을 제공하는 직수형 얼음 정수기다.

이번 신모델은 제빙 속도를 비롯해 얼음의 크기, 투명도, 강도 등을 사용자의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단모드’는 단단하고 투명한 얼음을 제공하며, 업계 최대 크기(12g)의 얼음을 제공한다. ‘넉넉모드’는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얼음을 빠른 속도로 만들며, 제빙 속도는 단단모드 대비 20% 빠르고, 업계 최대 얼음량(1kg)을 제공해 얼음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과 함께 위생성, 사용자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 전체적으로 직선미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외부에 노출돼 오염이 쉬운 출수부는 실버 색상의 ‘실버 클린 엣지’를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하고, 언제든 누구나 손쉽게 분해, 세척할 수 있도록 탈부착형으로 설계해 위생성을 극대화했다. 

 

정수기 핵심 부품인 필터는 프리 블록카본 필터와 복합 나노 PAC 필터를 탑재했다. 총 6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물 맛과 몸에 좋은 미네랄은 살리고, 유해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은 완벽하게 제거해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제공한다.

SK매직은 전문가 방문 케어 서비스인 ‘안심OK서비스’를 사용자 선택에 따라 2개월(방문형), 4개월(방문형), 12개월(셀프형) 단위로 진행하며, 업계 유일 연 1회 아이스룸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해 항상 새 제품처럼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혁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등록비 면제와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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