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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이마트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마트가 산지 직송 서비스 ‘오더투홈’을 선보였다. 오더투홈은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고객이 이마트앱에서 주문한 신선식품을 산지 직송하는 서비스다.
24일 이마트에 따르면 오더투홈의 가장 큰 특징은 중·대용량의 ‘신선식품 전문’이라는 점과 ‘직배송’ 서비스다. 오프라인 이마트 신선식품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이마트앱 배송서비스로 확장한 것이다.
이마트는 신선식품 50여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도입했다. 대표적으로 활주꾸미(봄), 매실(여름), 자연송이(가을), 석화(겨울) 등 한정기간 판매 가능한 ‘극신선’ 식품이다.
고객은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보고, 매장 내 QR코드를 통해 해당 상품의 중·대용량 상품을 오더투홈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곽대환 농산담당 상무는 “오더투홈 서비스는 이마트가 가진 오프라인 신선의 강력한 강점에 고객의 편의성까지 극대화한 진정한 옴니채널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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