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에서 픽업 서비스를 확대한다. 기존 106개 점에서 총 376개 점으로 픽업 서비스 가능 매장수를 대폭 늘렸다. <이미지=아성다이소>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에서 픽업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이소몰 픽업 서비스는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가까운 다이소 매장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에는 106개 점에서 진행했고, 신규 픽업 서비스 매장을 270개 점으로 확대해 총 376개 점에서 픽업 서비스를 운영한다.
픽업 서비스의 주문 건 수가 서비스 초창기(23년 12월 15일~31일)와 최근(24년 6월 1일~18일까지)을 비교해 보면 약 117% 증가했고, 같은 기간 매출은 약 126% 증가했다. 픽업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번 서비스 확대를 준비했다.
해당 서비스는 픽업 매장으로 선택한 매장의 재고로 쇼핑을 할 수 있으며, 다이소몰에서 상품을 고르고 매장픽업으로 주문하면 된다.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장에서 쇼핑하는 시간을 아끼고 배송비 없이 당일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인기 상품도 재고 확인 후 미리 주문하고 편한 시간에 픽업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는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쇼핑 경험을 드리기 위한 서비스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