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 <이번 주 운세>
- 토요경제 2006.09.22
- 쥐띠23세 가까운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35세 마음 상했던 일이 풀린다. 47세 운수가 좋으니 재물이 생길 수. 59세 가까운 사람으로 마음이 상할 수소띠22세 윗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34세 느긋하게 인내로 대처할 것. 46세 너무 완벽한 고집 부리지 말 것. 58세 주위 사람들의 충고 겸허하게 수용해야. 호랑이띠 ...
- <이번 주 유머>야설과 현실
- 토요경제 2006.09.22
- - 야설 (치한 편)버스를 탄다. 버스는 항상 만원. 뒤에 쭉쭉빵빵 여인이 있다.바로 뒤로 간다. 슬슬 만지기 시작한다. 여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묵묵히 서 있다. 점점 절정에 흐르는 순간.여자는 신음소리를 낸다. - 현실쭉쭉빵빵한 여인의 뒤로 간다. 슬슬 만진다. “꺄악~~치한이다”귀때기 오만상 쳐맞고 버스에서 쫓겨 ...
- <이번 주 유머>본대로 했는데
- 토요경제 2006.09.22
- 대부호 집의 하녀가 주인의 서재 청소를 하다가 실수로 그만 아폴로 조각상을 넘어뜨리고 말았다. 다행히 조각상은 거시기만 부러지고 나머지 부분은 말짱했다. 몹시 놀란 하녀는 주인의 꾸지람이 두려워 떨어진 부분을 초강력 접착제로 감쪽같이 붙여놓았다. 잠시 후 서재로 들어온 주인마님은 무심결에 조각상을 바라보다 화들짝 놀라고 ...
- <이번 주 유머>집이 다섯 채인 아줌마
- 토요경제 2006.09.22
- 춤바람 난 한 아줌마가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나 집이 5챈데 요즘 안 팔려서...”그 말에 혹한 제비 한 마리가 그날 밤에 아줌마에게 멋지게 서비스를 했다.다음날 아침 제비는 아줌마한테 “집이 5채라는데 구경이나 시켜주세요”“어머, 자기 어젯밤에 다 봤잖 ...
- <이번주 운세>
- 토요경제 2006.09.18
- 쥐띠48년생 보증, 금전거래 금물.60년생 조금 얻어 많이 잃을 수. 72년생 명예를 얻기 위해서는 지출이 필요하다. 84년생 외출로 좋은 벗을 만날 수.소띠49년생 한번 더 짚어보고 가라.61년생 노력한 만큼 이득이 없다.73년생 단순화 시키면 응원군을 잃는다. 85년생 때가 ...
- <이번주 유머>판문점 유래
- 토요경제 2006.09.18
- 판문점은 고려시대부터 ‘널문(널빤지로 된 문)마을’이라 부르던 곳이다. 1951년 10월 28일 한국전쟁 휴전회담 장소가 이곳으로 옮겨지면서 회담에 참가하는 중공군 대표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회담장소 부근에 있던 주막을 겨만 가게(店)이름을 ‘판문점(板門店)이라는 한자로 표기한 데서 유래했다. ‘판문져은 그 가게 문이 ...
- <이번주 유머>남편의 후회
- 토요경제 2006.09.18
- 소파에 앉아 한숨을 푹푹 쉬고 있는 남편을 보고 아내가 물었다. “왜그래요 무슨 일이에요?” 그러자 남편은 “우리가 연애할 때 당신 아버지가 내게 만약 결혼하지 않으면 강간죄로 고소해서 20년을 옥살이 시키겠다고 하신 말씀 기억나지?” “그런데요. 왜요?” 남편이 하는 말. “내가 잘못 생각했어. 그냥 감옥에 갔었더라면 ...
- <이번주 유머>소리(or소음)에 대한 비교
- 토요경제 2006.09.18
- 호텔: 잠잠하다.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 간혹 아주 가끔씩 룸 앞을 지나칠 때 들리는 경우도 있다. 무궁화 개수에 따라 무슨 소린지 구별이 되는 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다. 소리의 종류에 따라 “닭살에 대패질”해야 할 경우가 생김.모텔: 잠들만 하면 들려오는 욕실문 여닫는 소리, 샤워기 물 흐흐는 소리, 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