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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이어 조현아도 경영 복귀 노골화? 그들의 속내는
김사선 2019.06.14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최근 재계의 시선이 내년 초 개최될 한진칼 주총(주주총회)을 향하고 있다.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이자 조원태 현 한진그룹 회장의 여동생인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세간이 비판에도 불구하고 경영 업무를 다시 시작했고, 언니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서 '경영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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