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유림 기자]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이 보훈단체 및 국가보훈대상자의 권익증진 등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김 사장이 29일 나주 본사에서 광주지방보훈청을 통해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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