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오포자이 디 오브' 895가구 분양

산업 / 김자혜 / 2021-05-20 11:37:05
경기 광주 오포읍 고산2지구…31일 특별공급, 6월 1일 1순위 청약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들어서는 '오포자이 디오브' 투시도 (자료=GS건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들어서는 ‘오포자이 디 오브’의 분양을 시작한다.


GS건설은 오포자이 디 오브’의 지하 2층~지상 23층 13개 동 전용면적 62~104㎡ 총 895가구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21일 문을 연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C-3블록에는 6개 동 447가구가 C-4블록은 7개 동 448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C-3블록 ▲62㎡ 32가구 ▲69㎡ 9가구 ▲74㎡ 152가구 ▲82㎡ 9가구 ▲84㎡ 227가구 ▲92㎡ 13가구 ▲104㎡ 5가구로 구성했다.


C-4블록은 ▲62㎡ 42가구 ▲69㎡ 9가구 ▲74㎡ 117가구 ▲82㎡ 12가구 ▲84㎡ 242가구 ▲92㎡ 20가구 ▲104㎡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이달 31일 특별공급을 시작해 6월 1일 당해지역 1순위, 2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C-3?C-4블록의 당첨자 발표일은 각각 달라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6월 9일(C-4블록), 6월 10일(C-3블록)이다. 정당계약은 6월 28일~7월 6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이버로만 운영된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오포자이 디 오브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 중이다. 평면,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IC가 인접해 서울 및 광역 도시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태재로와 성남 이천로(3번 국도) 등을 통한 판교·분당 신도시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판교와 분당 생활권은 물론 인접한 태전지구 등 경기 광주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멀티 생활권을 갖췄다.


단지 인근 초등학교(계획)가 예정돼 있다. 인근에 있는 문형산의 쾌적한 녹지 환경을 비롯해 고산천 등 자연 하천이 있어 숲세권 에코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단지 내 조경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엘리시안가든, 자이펀그라운드, 테마가든 등 단지 안에서 누릴 수 있는 풍부한 조경 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될 예정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 설계를 했고 각 타입별로 선호도 높은 4Bay 설계는 물론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다.


1~5층 일부 세대에는 오픈 발코니, 포켓 테라스 등의 특화 설계로 주변 자연경관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로 넓은 공간 구성은 물론 고급스러움을 한껏 살린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수요자들의 선택권을 높인 다양한 설계도 특징이다. 타입에 따라 대형 드레스룸, 베타 룸이 적용된다.


주방 스타일업 설계를 통해 넓은 주방 사용이나 알파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오포자이 디 오브는 광주 내에서도 편리한 서울, 판교, 분당 접근성을 갖춘 입지적 장점과 쾌적한 숲세권 환경 및 다양한 특화 설계 적용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오포자이 디 오브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213-3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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