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이 13일 충북 청주에서 ‘2021년 농촌유학 활성화 토론회’에 참석했다.
김 사장은 이날 사단법인 농산어촌유학전국협의회 임원진과 전문가 등 20여명과 함께 농촌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기업대출 30조 넘긴 경남은행, 기술금융 1위…지역산업 금융 확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