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주식열풍에 증권사 1분기 ‘사상최대’ 호실적…2분기 전망도 “맑음”

토요라이프 / 임재인 / 2021-05-12 10:02:02


올해 1분기 증권사 실적이 주식거래 증가에 힘입어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2분기 실적도 대형 증권사들의 브로커리지(위탁매매) 기반으로 쾌조의 실적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이어진 동학개미 운동과 증시호황으로 인해 대형 증권사뿐만 아니라 중소형증권사들도 호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사별로 보면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2968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77.1% 증가했다.


삼성증권의 순이익도 1776.34% 증가한 2890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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