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강원도서 동해자이 670세대 8월 분양

산업 / 김자혜 / 2021-05-11 14:46:26
동해 IC와 KTX 동해역 5분 거리…전용 84~161㎡ 총
동해자이(가칭) 조감도 (자료=GS건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강원도 동해시에 GS건설의 자이(Xi)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춘천시, 속초시, 강릉시에 이어 강원도 동해시 효가동 산1번지 일대에서 동해자이(가칭)를 올 8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동해자이(가칭)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0층 9개 동 전용면적 84~161㎡ 670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599가구 ▲113㎡ 35가구 ▲115㎡ 32가구 ▲161㎡(펜트하우스) 4가구 등이다.


동해자이(가칭)는 옛 지명으로 샘터 양지마을(하루종일 해가 비치는 마을)의 남측 사면에 단지가 위치해 있다. 기부채납하는 소공원과 소나무 숲이 인접한 숲세권 단지다.


또 산지를 활용해 형성된 단지로 남동향의 중층 이상 일부 세대에서 동해를 조망할 수 있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1.4대로 모두 지하주차장으로 설계됐다.


지상에는 넓은 중앙광장이 조성될 예정으로 자이(Xi)만의 특별한 조경시설과 이와 연계된 커뮤니티시설을 누릴 수 있다.


동해자이(가칭)는 동해고속도로 동해IC와 KTX 동해역 모두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7번 국도와 인접해 있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에서 약 150m 거리에 북평중학교가 위치해 있다.


동해시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신흥주거지역으로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공서와 상업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천곡동과 항만시설, 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어 미래가치도 풍부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속초디오션자이와 강릉자이파인베뉴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쏟은 단지인 만큼 지역별로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오는 8월중 공급 예정인 동해자이(가칭) 역시 동해시에서는 최초로 커뮤니티시설에 사우나를 설치 하는 등 좋은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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