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의 미래가치 품었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12월 분양

산업 / 토요경제 / 2020-11-24 10:31:38
최고 27층, 중소형 1063가구 대단지 아파트… 수원 도심 첫 ‘포레나’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조감도. (자료=한화건설)


[토요경제]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2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193번지 일원(구 국세공무원교육원 부지)에 대단지 아파트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을 분양한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64·84㎡, 1063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64㎡A 158가구 ▲64㎡B 164가구 ▲84㎡A 482가구 ▲84㎡B 259가구로 구성했다.


이 단지는 지난해 출범해 성공적으로 안착한 한화건설의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포레나'의 수원 원도심 첫 진출작이다.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했다.


포레나 수원장안이 들어서는 장안구 일대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며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기대되는 곳이다.


실제로 인덕원과 동탄신도시를 잇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장안구 이목동과 광교신도시를 잇는 수원 북부 순환로가 개통돼 교통 여건이 좋아지고 있다.


또 장안구는 새 아파트가 속속 공급됨에 따라 노후 이미지를 버리고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2010년대부터 정자동을 중심으로 대규모 브랜드 단지가 연이어 공급됐다. 이목동에는 주거시설, 공공도서관, 명문 학원가 등이 구성되는 에듀타운 특화지구(이목지구)의 조성도 본궤도에 올랐다.


여기에 이번 분양사업인 국세공무원교육원 부지개발사업을 비롯해, 장안1구역 재개발, 삼익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진행되고 있어 수원의 차세대 주거 중심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레나 수원장안 투시도. (자료=한화건설)


포레나 수원장안은 장안구에서도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등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입지 여건을 자랑한다. 우선 최근 개통된 수원 북부순환로 파장IC를 비롯해 영동고속도로 북수원IC, 경수대로(1번 국도)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북수원역’(가칭, 2026년 예정)도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이다.


또 도보 거리에 수일초·중을 비롯해 이목중, 동원고, 동우여고, 경기과학고 등이 반경 약 1Km 내에 있어 학부모 수요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장안구청, CGV, 홈플러스 등의 편의시설과 광교산, 정자문화공원, 만석공원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포레나 수원장안은 '포레나'만의 특화된 설계와 시스템이 단지 전반으로 적용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단지 출입구부터 건물 내·외관에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일괄적으로 적용된다.


반려견 놀이터인 펫 프렌즈 파크를 비롯해 메리 키즈 그라운드(어린이놀이터), 바이탈코트(야외운동시설) 등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커뮤니티 시설도 기대가 된다. [애드버토리얼=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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