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2조8000억 원 규모의 대형 수주계약을 따냈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단일 선박 수주 계약으로, 중형 자동차 10만 대 분에 해당한다.
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주와 25억 달러(2조8072억 원) 규모의 선박 블록·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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