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는 3일 모바일 투자정보 서비스 엠클럽의 직장인 가입자 비중이 지난해보다 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엠클럽(m.Club)은 미래에셋대우가 실시간 데이터와 AI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와 해외 관련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직장인이 많아지면서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 가입자도 늘어났다고 보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미래에셋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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