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알뜰모바일이 알뜰폰 업계 최초로 아이폰 전용 보험 상품을 이달 중순 출시한다.
2일 U+알뜰모바일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기존 통신 3사 아이폰 보험 상품과 가격, 보상범위가 유사한 상품이다.
휴대전화 분실과 파손을 모두 보상하는 종합형 2종(월 4700∼5900원), 파손만을 보상하는 1종(월 2800원)으로 구성된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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