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중국 결제서비스 ‘화베이’를 인터넷면세점에 첫 도입한다.
27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중국 결제서비스 ‘화베이’를 국내 이커머스 최초로 도입한다.
화베이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 자회사인 앤트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 결제플랫폼 서비스 중 하나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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