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전기차 모델 코나EV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직까지 화재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조사인 현대차에도 비상이 걸렸다.
대규모 리콜 조치가 발생할 경우 수조 원의 손실을 부담해야 하는 것은 물론, 자칫 전기차 전반의 문제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사진출처:연합뉴스,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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