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보험계약대출 스마트출금 서비스’를 시행한다.
9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교보생명 ‘보험계약대출’ 가입자는 모바일·ARS를 활용해 전국 3만4000여개 편의점·지하철 ATM에서 현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
편의점, 지하철 ATM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출금을 신청한 후 5분 이내에 인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
(사진출처:연합뉴스,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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