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내 통신장비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수출 계약을 따냈다.
7일 삼성전자는 미국 1위 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과 7조9000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장비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5년까지다. 국내 통신장비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수출 계약이다.
이번 계약은 삼성전자가 미국 5G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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