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맞춤형 종합활성비타민 나왔다”

산업 / 토요경제 / 2011-06-27 11:37:39
신체기능 활성화...남성-여성 맞춤형 비타민 ‘인코라민 3종’ 인기

종근당(대표: 김정우)이 최근 출시한 맞춤형 종합활성비타민 ‘인코라민 3종 시리즈’가소비자들에게인기를끌고있다. 이 제품들은 장수 종합비타민 ‘인코라민 정’의 효능을 기능별로 특화한 ‘인코라민 프리미어 정’, ‘인코라민 큐텐업 정’, ‘인코라민 조인업 정’ 등이다.
‘인코라민 프리미어 정’은 근육과 신경계에 효과적인 활성형 비타민(푸르설티아민)을 포함한 비타민 B군, 눈의 건조감 완화 및 야맹증 등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A,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와 비타민 E, 셀레늄 등이 복합 처방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대사 등 각종 생체 내 대사를 촉진해 신체기능을 활성화하고 근육과 신경에 축적된 피로물질을 분해, 배설시킴으로써 바쁜 일상에 시달리는 성인 남녀들의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이 제품에 함유된 활성형 비타민은 신경기능을 정상으로 유지시킴으로써 신경통, 요통, 견통(어깨 결림)을 완화시키며, 항산화 작용이 있는 비타민 C와 비타민 E, 항산화 미네랄인 셀레늄은 인체의 노화에 따른 산화 스트레스의 증가를 막고 정상적인 생리기능을 유지하는 데 효과가 탁월하다.
‘인코라민 큐텐업 정’은 ‘인코라민 프리미어 정’에 함유된 성분들 외에도 아연과 코큐텐, 우루소데스옥시콜린산(UDCA) 성분이 포함되어 남성들에게 활력을 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코라민 조인업 정’은 칼슘과 비타민 D, 콘드로이틴이 추가로 함유되어 여성들에게 효과적인 제품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인코라민 3종이 침체된 일반의약품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4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