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7월말까지 구매고객 특별혜택 제공

산업 / 토요경제 / 2011-06-13 13:47:22
장인정신으로 모든작업 수작업 차량으로 유명

마세라티 공식수입업체 FMK는 이달부터 7월말까지 모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안 프리미엄 감성을 담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마세라티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은 특별 혜택으로 순금으로 제작한 600만원 상당의 마세라티 순금 엠블럼 또는 700만원 상당의 이탈리안 패션 브랜드 ‘키톤’ 의류상품권을 선택할 수 있다.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차량을 수작업으로 생산하는 마세라티와 같이 나폴리 전통 테일러링 방식을 고수하는 키톤은 마세라티 구매 고객에게 럭셔리한 이탈리안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FMK에서는 마세라티와 페라리의 모든 출고 고객에게 G20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제공됐던 와인, ‘온다도로(Onda d’Oro)‘를 증정한다.
‘황금 물결’이라는 의미의 ‘온다도로’는 동양인 사상 처음으로 이희상 FMK 회장이 미국의 와인 산지인 나파밸리에서 직접 와이너리를 운영해 생산한 미국 컬트 와인이다.
이 외에도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마세라티 공식전시장 방문 및 시승고객에게 마세라티 한정판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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