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구신천자이’ 854가구 분양

산업 / 토요경제 / 2011-05-30 17:45:04
GS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 옛 영신고 자리에 ‘대구 신천자이’ 854가구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8층 9개동으로 전용면적 ▲59㎡A 148가구 ▲59㎡B 3가구 ▲76㎡ 221가구 ▲78㎡ 4가구 ▲84㎡A 87가구 ▲84㎡B 120가구 ▲84㎡C 202가구 ▲101㎡A 22가구 ▲101㎡B 47가구 등 총 854가구로 구성됐다.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도보로 10분 이내 거리이며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신암로를 통해 시내와 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하다. 홈플러스 대구점과 이마트 칠성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8월 예정) 등 대구시내의 주요 백화점들이 인근에 모여 있다.
단지 남동쪽으로 경부고속철도가 지나가지만 대구시가 향후 푸른다리~효목교 철로변 일부구간을 복개해 녹지로 구성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로 계약금 10%에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융자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신암동 파티마병원 인근에 27일 문을 연다.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3일 순위별 접수를 진행한다. 입주는 2013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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