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짜지말고 세안 꼼꼼히 하세요”

산업 / 토요경제 / 2011-05-30 17:41:07
메이크업시 클렌징 필수…미지근한 물 세안 좋아 흔히 사춘기 열병이라 부르는 여드름은 땀과 피지분비가 활발해지는 여름철에 자주 나타난다.
여드름은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개인에 따라 증상과 상태가 제각각인 여드름을 청결관리만으로 호전시키기는 쉽지 않다.
여드름 관리의 기본은 모공을 막는 피지와 땀, 각종 노폐물을 제거하는 세안인데 특히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경우라면 클렌징은 필수다.
일차적으로 클렌징 오일이나 로션으로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운 후 피부 자극이 적은 젤이나 폼 타입 클렌저를 이용해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다.
클렌징은 오랜 시간 하거나 자주 하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2~3회가 적당하다. 일주일에 1번 정도는 필링이나 스크럽을 이용해 묵은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도 말끔히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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