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한화증권, 리스크관리 기반으로 자산운용 역량 강화

산업 / 토요경제 / 2008-12-22 10:28:13
채권부문 집중 육성 동시에 수익 안정성 제고 한화증권은 1962년 설립된 이후 고객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성장하여 전국적으로 50개 지점 11개 브랜치(08.9월 현재)를 구축하고 있다.
한화증권은 내년 2월 자본시장통합법시행을 앞두고 효율적인 리스크관리와 함께 핵심사업 부문인 채권분야를 중심으로 한 자산운용분야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强한 금융투자회사'가 되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강점을 지닌 채권 부문을 비롯해 주식 영업, 파생 상품, 리서치 및 IPO(기업공개)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아울러 채권 명가로서의 노하우를 자산관리영업에 접목하여 다양한 국내외 투자펀드, RP(환매조건부채권), 소액 채권 등 고객지향적 전략 금융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화증권은 채권명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CMA에 역량을 집중하는 전략을 취했다. CMA시장 조기 진출을 통하여 획기적인 자산증대를 이룸으로써 2008년 9월 현재 33만계좌, 잔액은 3조원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세계금융시장이 불안한 시기에 한화증권이 지속적으로 추진한 리스크관리기능의 강화전략은 명실공이 강력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시장 변동에 신속히 대응하는 탄력적 자산운용, 시장 및 종목 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신용융자 및 담보대출관리 등을 통하여 고객과 회사가 같이 상생하는 윈-윈 리스크관리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자산운용 및 자산의 부실화와 PF대출 부실 등이 전무한 실정이다.
현재 한화증권은 증권 산업이 타 금융업종에 비하여 비교우위를 갖고 있는 자산운용분야에서 핵심역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우수 딜러의 육성과 자체 운용시스템 개발 등을 통한 절대수익 창출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채권 리서치 능력과 채권시장에서의 전통적 기반을 바탕으로 채권부문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채권 명문가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수익의 안정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또한 한화금융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야심차게 추진 중인 한화증권, 대한생명보험, 한화손해보험 금융 3사 복합점포인 ‘한화금융프라자’의 확장을 통해 판매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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