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SK증권, SK일원으로 자산관리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성장

산업 / 토요경제 / 2008-12-22 10:27:25
금융사업 수행과 함께 다양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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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일원인 SK증권은 지난 53년간 대한민국 증권금융업과 함께 성장해 온 중견 증권회사로서, 자산관리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특화 금융투자회사로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SK증권은 리테일 브로커리지(Retail Brokerage), 법인영업(Wholesale), 상품, 투자은행(IB, Investment Bank), 자산운용, 리서치 등 금융사업 전반의 수행은 물론 고객의 니즈(Needs)에 맞는 다양한 금융투자 상품 및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산관리상품 Sourcing 기능을 지닌 법인영업, IB 등 본사영업 부문에서는 해외 부동산 상품 등을 통해 투자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상품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SK증권은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이후 전개될 새로운 금융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해 경쟁우위 확보를 통한 최적의 회사를 만드는 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K증권의 To-be Model인 ‘자산관리 특화 금융투자회사’의 달성을 위해 상품 Line-up을 대폭 확대하고, SK그룹주 펀드?T-Plan?CMA홈쇼핑 광고 등 대고객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이와 함께 Sales Force 강화를 목적으로 상품본부와 AM Frontier Center 조직을 체계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IB 부문은 PF(Project Financing)시장에서의 틈새시장(Niche Market) 확보에 성공하여 부동산 선박 등 실물펀드 시장에서도 SK증권의 우수성을 재확인하였다.
세계화(Globalization) 측면에서는 고수익 상품에 대한 투자가들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중국 ?베트남 등지에서의 Business Capability 구축 및 IB 관련업무 시행을 본격화하여 신(新) 수익원 발굴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중국 쑤조우(Suzhou) Time Square Project의 완수로,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가능성과 강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성공투자의 행복파트너’ SK증권은 전문 인력과 첨단 시스템 확충, 자산운용능력 확대, 장외파생, 신탁업, 해외사업 진출 등 신사업 및 글로벌사업의 활발한 전개로 고객중심 마케팅전문회사로서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
2008년 3월 말 현재 총자산 2조9344억원, 영업수익 3796억원, 당기순이익 440억원이고, 전국 각지에 5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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