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현대차 i30cw, 푸조, 닛산

산업 / 토요경제 / 2008-11-17 15:47:51

한국타이어,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에 앞장서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본격적인 겨울시즌을 맞이해 2008 겨울 이벤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 운전을 위해 바른 타이어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11월 17일부터 12월 25일까지 약 6주간 2008 겨울 이벤트 기간 동안 신상품과 겨울용 타이어 구매고객에게는 USB머그컵과,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고객에게는 넥게이트를 사은품으로, 온라인 퀴즈를 통해 고속도로 통행권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월 31일까지 타이어 구매고객 중 무상보증교환서 온라인 등록 고객 대상으로 1등 해외여행상품권(1명), 2등 닌텐도 Wii(5명), 3등 음식물건조기(10명) 등 무상보증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소비자 이벤트와 함께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통하여 한국타이어는 소비자가 올바른 타이어 구매 및 관리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고객들에게 바른 타이어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자 하는 취지가 담겨 있다. 한국타이어는 대표적인 신상품으로 벤투스 S1 노블, XQ 옵티모 노바, 앙프랑, 벤투스 V4 ES가 있으며, 겨울용 상품으로 노르딕 3000, 노르딕 IS, 아이스베어 W300등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타이어 마케팅 & 영업 담당 박철구 상무는 “부주의한 차량 점검 또는 타이어 상품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해 겨울철에는 크고 작은 사고 발생률이 더 높은 편이다”며 “한국타이어는 2008 겨울 이벤트를 시작으로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강화해 안전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겨울철 타이어 상품 판매에 집중할 뿐 아니라, ‘바른 운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계절, 장소 등 상황 별로 필요한 타이어 상품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를 바로 알리는데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i30cw, 동호회 초청 시승캠프

현대자동차(대표 : 정몽구 회장)가 i30cw(아이써티 씨더블유)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최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경기도 가평의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프랑스(Petite France)’에서 29일(토)과 30일(일) 1박 2일간 동호회원을 초청해 이색 시승캠프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 초청받은 동호회 회원들은 쁘띠프랑스에서 4일 출시된 유러피안 스타일 신개념 CUV (Crossover Utility Vehicle) i30cw을 직접 시승하며 i30cw의 세련된 외관과 실용성을 체험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i30cw 시승 이외에도 쁘띠프랑스 1박 숙박권과 식사를 제공하고 동호회가 한자리에 모여 활동할 수 있는 세미나 공간과 편의를 지원하는 등 캠프에 참가한 동호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캠프 참가를 원하는 동호회는 18일(화)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 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 혹은 팩스(i30cw@hanmail.net / 02-540-0773)로 보내면 된다. 시승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동호회 명단은 20일(목) 발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서로의 관심사와 취미생활을 공유하며 능동적이며 열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나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동호회를 위해 이번 시승캠프를 준비했다”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하는 쁘띠프랑스에서 i30cw의 실용적이며 젊은 스타일을 소개해 시승캠프에 참여한 동호회원들에게 만족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가 지난 4일 출시한 i30cw는 기존 ‘i30’의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은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i30와 대비해 제원을 확대하고 루프랙, 17인치 크롬 인써트 타입 알로이 휠,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등 차별화된 사양들을 적용해 남다른 스타일과 다용도성을 결합한 복합 CUV다.

푸조, 에코노믹 드라이빙 캠페인 진행


프랑스 푸조(PEUGEOT)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11월 12일(수) 서울 홍제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세계 최고 연비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존 & 헬렌 테일러(John & Helen Taylor)부부와 함께하는 에코노믹 드라이빙 캠페인(Peugeot EcoNomic Campaign)을 진행한다.


푸조 에코노믹 드라이빙 캠페인은 파워풀한 푸조의 HDi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공인연비 15.6km/l라는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자랑하는 308SW HDi와 308HDi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하여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유가 극복을 위한 경제적인 자동차 운전법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연비 드라이빙 대회, 원-포인트 레슨(One-Point Lesson)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닛산 브랜드, 11월 11일 한국시장 공식 상륙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이 11월 11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엘(EL)타워에서 닛산 브랜드의 한국시장 상륙 및 판매를 공식 선언했다.


닛산은 최근 세계 시장에 선보인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Murano)와 도심형 콤팩트 크로스오버 로그(Rogue) 2종을 한국시장에 먼저 소개하고, 이어 내년에는 세단 알티마, 슈퍼카 GT-R 등 다양한 모델을 한국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순차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