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저축銀, 최고 6.2% 정기예금 출시

산업 / 김덕헌 / 2007-03-12 00:00:00
300억원 한도 판매… 5천만원 이상 신규 고객 0.1% 추가

전북 군산 소재 전북저축은행은 내달 9일 본점사옥 확장 이전을 기념해 특판예금을 판매한다.전북저축은행은 지난 5일 부터 전국 최고 수준의 확정금리 전북사랑 정기예금(12개월 정기예금 연5.8%, 18개월 6.0%, 24개월 연 6.2%)을 300억원 한도로 판매하며 퇴직자(교사,공무원), 생계형 가입자와 5천만원이상 신규 고객은 0.1%를 추가해 우대키로 했다.

특판 기간중 한시모집 예정금액 300억의 0.1%인 3000만원을 이웃사랑 기금으로 조성 무의탁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지역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한다.또한 행사 기간중 방문고객 및 신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가족사진 촬영권 등의 확장이전 기념사은품을 지급한다.

전북저축은행 관계자는 “나운동으로 본점사옥 확장 이전을 기점으로 확고한 영업기반 구축 및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으로 지역 밀착영업을 강화하여 고객에게 사랑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저축은행은 2006년 12월말 반기 결산 기준 당기순이익 18억원, 자산 규모는1,079억원을 기록 중이며, 2007년 6월 결산시 당기순이익 50억 자산규모를 1,500억원으로 확대할 자산운용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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