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7일 신임 한국전력 사장에 이원걸 전 산업자원부 제2차관을 내정했다.신임 이 사장 내정자는 부산 출신으로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17회로 공직에 입문, 산자부 공보관, 자원정책심의관, 자원정책실장을 역임한 에너지 전문가다.이 전 차관은 이달 하순에 있을 한국전력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으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기보, 보증사고 1.6조·대위변제 1.57조…기본재산 2536억 감소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