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 분양

산업 / 토요경제 / 2012-07-04 17:03:26
3대 수요 몰리는 명품입지 1억초반대 알짜 오피스텔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강남, 분당, 광교 3대 수요가 몰리는 명품 입지, 수원 광교신도시의 중심에서, 신분당선 연장선 신대역(2016년 개통예정) 초역세권에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786실을 공급한다.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지역 4-1-1, 4-5-1, 4-6-1, 4-6-2-나 블록 일대에 공급되는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5층~지상10층 총 4개동 786실로 조성되며, 전용 21~26㎡ 소형 위주로 구성된, 인근 도심권 직장인 및 신혼부부, 대학생 수요에 맞춘 수익형 오피스텔이다.



광교신도시 신분당선 연장선의 초역세권 최고 중심지에 위치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가 들어서는 신대역 일대는 이미 지난해 3월, 평균 청약경쟁률 3:1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광교 푸르지오 시티’ 1차가 분양된 알짜 입지로, 2차가 완공되면 1,2차 7개동 총 1,248실의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는 2016년 완공될 예정(경기도시공사 자료, 2011년 3월 기준)인 신분당선 연장선(정자~광교)의 신대역(가칭)과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신대역은 강남에서 9정거장, 분당 정자역에서 4정거장으로 강남까지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여 광교 뿐만 아니라 강남과 분당 주변수요도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서울고속화도로, 영동 고속도로, 경부 고속도로 뿐만 아니라 북수원 상현IC간 도로, 상현IC-하동간 도로, 흥덕-하동간 도로, 동수원-성북IC간 도로와도 인접해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주변 개발호재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춘 오피스텔


광교테크노밸리, 첨단바이오특화단지, 경기도청을 포함한 광교행정타운, 법조타운 등과 같은 대형 산업 및 업무 시설이 조성되며, 2만여 세대에 달하는 배후세대와, 경기대, 아주대, 경희대, 서울대학교 융합 기술대학원, 아주대병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등의 교육시설로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 인근의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


특히, 세계적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제조업체인 씨게이트(Seagate)社가 삼성전자 HDD 사업부문을 인수하고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센터(연면적 2만5,192㎡)’가 올해 말까지 들어서게 되어 채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임대수요는 더욱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 밖에도 광교신도시에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나노소자 특화팹센터,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 5개 기관과 기업 200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인근 테크노밸리 도시지원 3블록에는 제약, 첨단바이오 특화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수요 높은 소형 공급부족으로 투자가치 UP!


이러한 모든 시설이 모두 완공된 광교신도시는 15만∼2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갖추게 된다. 하지만 광교신도시는 명품신도시의 이미지로 중대형 아파트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소형 아파트의 공급율이 절대적으로 낮은 상황이다.


따라서, 향후 소형 상품수요가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용 21~26㎡의 소형 위주로만 구성된 1억원대 초반의 오피스텔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가 남다른 틈새투자처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분양가는 1억 2천만원선(3.3㎡당 751만원부터, VAT별도)으로,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시기는 2014년 6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83-3, 4번지(오리역 3번출구)에 설치되고, 6월 29일 오픈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711-6035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